1월에 장이 좋아보여서 야심차게 시작했는데 몰빵+패닉바잉+사팔, 미장잡주로 3천까지 찍었고 겨우겨우 회복해서 4천 도달했어ㅠㅠ 국장은 들어간 것들 진짜 딱 일주일만 참았으면 다 버는 거였는데 잃은 거 만큼 더 벌어야 된다는 조급함 때문에 다 망쳤음....
내가 배운 것은 1. 공부하지 않고 들어가지 않기 2. 시장흐름 거스르지 않기(정부지침 확인) 3. 지수주총 위주로 스윙~장투(지금 장이 좋아서 스윙이라도 해도 금방금방 올라감, 패닉셀/바잉 금지) 4. 개별주 들어가고 싶으면 순환매를 노려서 순서 오기 전까진 기다려보기
남들 다들 벌 때 나만 못 버는 게 진짜 괴로웠는데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다들 버는 장에서 나만 못 번다는 걸 체감하니깐 내 문제점을 절실히 깨닫고 고치려고 정신차리게 된 거 같아! 다같이 못 벌 때 이랬으면 고칠 생각 안하고 도파민으로 돈 더 잃었을듯
사실 1천도 금방 채워질 거 같아서ㅋㅋㅋㅋ 더 혼나야 할 거 같긴 하지만ㅋㅋㅋㅋㅋ 그래도 나 보고 위안을 얻는 덬이 있었으면 해서 글 올려! 곧 펑할수도 성투하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