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산지는 꽤됐지만 가족들 영향이지 아는 건 없는 상태
시드 적은 편인데 (1천단위) 어쩌다 보니 수익이 100%로가 됨
문제는 평가손익이 높아지는 건 좋은데 갈피를 못 잡겠음 ㅠ
폰수익만 계속 나니 팔아야하는건지 불장이니 더 사야하늠지 ㅠ
사실 너무 비싸서 ; 이제 뭘 사야할지도 모르겠는데
자꾸 오르니 더 사야하나 싶고 ㅠ
초기에 든 시드만큼 수익실현하고 번걸로 하는게 맞는지
아님 그냥 계속 추가로 넣어야 하는지 모르겠어 ㅠㅠ
물론 저마다의 선택이 다르겠지만 뭐가 좋을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