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이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주주들 눈이 하늘 위에 있어서 그만큼은 안된다
-> 노력부족이다 주식을 샀는데 왜 일을 제대로 안하냐 노예야
이번 분기 실적 좋음 다음 분기도 좋을건데 이번만큼은 아님
-> 미친거 아니냐 이 회사 미래가 없네 어 너네 죽어
투자금이 좀 많음 근데 빚지고 쓰는건 아님
-> 어어어 미친것 최소투자 최대효율 몰라? 누구 맘대로 돈을 왕창 쓰겠다는거임?
어닝콜하는데 사장이 말을 좀 못함/안 해도 될 말을 함
-> 임원 리스크가 있네 기분나빠죄 확정 다음 어닝콜때도 헛소리각
걍 다 이런식인거같음
뭐 하나 걸리면 무조건 하차한다고 협박하는 그런 느낌
어떤 요소에서 감동부족 퍼센티지 모이면 번지점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