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봄쯤부터 나한테 금사라고 닥달했는데 결국 엄마만 사서 두배로 불린거 보고 부러워하는게 나에요
삼성 7만원일때 엄마가 돈주면서 사라고 했는데 안사고 있다가 엄마가 답답해서 본인돈으로 12만원일때 들어간후 부러워하는게 나에요
엄마말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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