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간 최저직장+알바병행하면서 대출갚느라 이제서야 숨통좀 트여서,, 이직하면서 월급이 500으로 늘었거든 몇달간 정신못차리고 미친사람처럼 펑펑 써재끼기만 하다가;; 적금이랑 주식계좌 텄는데 비율이 고민이야..ㅠㅠ
주식은,,남는돈으로 작년부터 눈팅하면서 etf만 조금씩 사뒀어-kodex200,kodex반도체,qqqm,spym이렇게 몇주씩 사둠,,
월고정비가 자취러라 110만원이거든 200적금, 100 주식, 나머지 비상금 이렇게 하려는데 어때보여?
아직 월세사는데 좀더 빡세게 모아야할까... 갑자기 사람이 먹는데도 돈많이쓰고 너무.... 풀어진느낌이라 정신잡을겸 물어보러옴 좀더 조여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