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 전하려고 했지만 믿음이 부족하신 분들이 보여서
10만되는 날까지만 하겠습니다
오늘은 코덱스....그와의 첫만남에 대해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아니 이건 너무 정치적인 사유라 이야기를 하지 않도록 할게요
암튼 그와의 첫만남...전 사실 반신반의하였지만
그를 알게 된 이후 단 한번도 후회를 하지 아니하였고
10주로 시작한 저의 계좌는 지금 300개에 달하였습니다
중간중간 익절하여 살림살이를 장만하였고
지금 저의 고뇌는 콱 물려버린 삼중밖에 없습니다
삼중....하 그의 이야기를 하자면 또 긴데 중략
아무튼 열심히 모아나갑시다
삼전 25? 하이닉스 120?
그 길을 코덱스가 이끕니다
코멘
성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