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하마는 HBM DDR5 NAND 3개를 다 하는 기업이기 때문에
라인을 디램으로 전환할 여력이 생기는 한편에
공급 과잉이 되면 앞에 두개랑 패키지로 묶어서 영업도 가능함
이미 삼전은 파운드리랑 디램을 묶어서 영업중이라는 카더라도 있는데
파운드리 가동률이 80%를 넘었다는거 보면 꽤 가능성은 있어 보이지
뭐 그래봤자 지금 삼성은 낸드 생산량을 늘릴 조짐도 여유도 없어 보여서
삼성이 갑자기 낸드 시장에서 공격적으로 뭘 한다는 자체가 말이 안되보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