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92.48에서 12월 86.36까지 6개월 연속 하락해 금융위기 때인 2009년 4월(85.47) 이후 16년여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가 모처럼 상승했습니다.
한국의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외환위기 당시 최저 68.1, 금융위기 당시 최저 78.7까지 떨어진 적 있습니다. 근래엔 2020년 10월부터 이듬해 7월까지 100선을 웃돌다가 이후 90 중반대를 맴돌았습니다.
일본 엔화의 경우 올해 1월 기준 실질실효환율 지수가 67.73으로 집계돼 1973년 변동환율제 전환 이후 최저치로 추락한 상태입니다.
일본의 실질실효환율은 지난해 4월 75.81 이후 올해 1월까지 9개월 연속 하락세를 지속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60224055702543
일본아 엥화좀 어케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