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 코덱스200, 조정 때 재진입하겠다며 1월에 거의 다 팔아버리고
마소 3200만 원, 마소 레버 3000 만 원은 마이너스가 너무 커서 손절도 못하고 계속 안고 있는 나새끼...
올해 미장만 5000만 원 넘게 손절해서 예수금 마련해놓고선 두려워서 국장에 진입도 못하고,
조정만 기다리다 그냥 오천 잃고 삼전 0주 히닉1주가 됐을 뿐인 나새끼.
매번 틀린 선택만 하는 병신 같은 나새끼....
그냥 내일부터 매주 분할로 살까봐ㅜㅜ
우울해 뒤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