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옛날에 잠깐 공모주 몇 번 하고 일 바빠서 관뒀다가 작년 말부터 다시 시작함 나도 이것저것 찾아보면서 배운 용어라든지 정보같은 거 친구가 관심 가지길래 아는 선에서 알려줬단 말이여
그래서 걔도 공모주로 시작해서 첫 수익을 내보고 얼마 전에 내가 하닉 넘나 지금 진입각이다 확신이 들어서 친구한테도 알려주고 50만원 벌게 해줬어...
근데 그 후로 내가 이제 사고 팔고 몇 번 해봤으니까 혼자 공부해서 알아서 하라고 했는데 자꾸 나 따라서 하려고 해; 공모주도 일정 앱 들어가서 보라고 알려주고 알아서 하라 했는데 그것조차도 나 따라서 하겠대 이제 주식 얘기 웬만하면 안 꺼낼거긴 한데,,,
자기 혼자서 뭐 찾아보거나 하지도 않고 맨날 난 이런 거 잘 몰라 이럼; 아 회사 친구라 맨날 봐야 하는데 괜히 알려줬어...아니 자기 돈인데 자기가 판단을 안 하고 나한테도 그렇고 다른 사람들한테도 자꾸 알려달라고 따라 살거라고 함 주식에 관심 가지길래 나도 아는 선에서 도와준건데 걍 끝까지 공부 안 하고 이럴 줄 몰랐다, 이제 안 알려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