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123/0002378139
22일 국세청(청장 임광현)은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유통해 수익을 올리고 의도적으로 탈세를 자행한 유튜버들을 조사한다고 밝혔다. ①투기와 탈세를 부추기며 시장을 교란하는 부동산·세무 분야 유튜버(7개) ②악성 사이버 레커(3개) ③기타 허위·부적절 콘텐츠 유포 유튜버(6개) 등 총 16개 업자가 세무조사 대상으로 지목됐다. 이들은 수입금액 분산과 거짓 세금계산서 발급, 부당 세액감면 등 수법으로 총 수백억 원을 탈루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