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한달에 60버는 알바중인 30대임
거의 히키코모리로 살다가 일이라도 하자싶어서
알바하는중인데 거의 개백수라고 생각하면됨..
이번 불장이오고나서 타이밍이 좋아서
큰수익을봤어 대략 9천만원에서 1억정도...
엄마가 그동안 너무 고생하셔서 이번 수익으로
엄마가 좋아하는 목걸이를 명품 브랜드로
사드릴까싶은데 대략(200-380정도 보고있음)
백수나 다름없는 내처지에 엄마가 너무
부담스러워할거같기도하고.. 나한테
왜 샀냐고는 차마 말못하는데 받는 엄마입장에서
뭔가 불편할까?싶기도하고...ㅠㅠㅠㅠ
근데 엄마가 이모한테 주얼리 선물받았을때
너무 행복해보였어ㅜㅜㅜㅜ하...내가 너무 못나서
갑자기 자괴감이들더라고 내가 왜 알바하는 인생밖에
못살까싶고ㅜ 그래서 주방에라도 물어보자싶어서
글 써봐.. 오랜만에 수익에 내가 너무 들뜬걸까..?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