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은 작년 6월에 핵시설 파괴한 이후로 총리가 와서 협상안에 강경한 요구를 하라고 막 부추기고 있는 상황임 이스라엘은 원래부터 미국 고위층에 연결점도 많으니 여론 형성도 쉽고 실제로 어떤 언론은 아예 전쟁하고 싶어서 저런다고 비판하는 기사 쓰기도 하고
거기에 안 그래도 중국과 3월 말에 만나는데 이란과 베네수엘라 다 비공식적으로 많은 석유가 중국에게 들어간다고 의심하고 있었고 최근엔 대놓고 이란이 중국에 석유 수출하는거 막겠다고 하면서 압박하고 있거든. 사실 이란 석유 대부분을 중국이 사주기도 하고 있고 중국이 직접 군사 장비 지원하니깐 이스라엘과 미국이 더 싫어서 저래. 이스라엘의 경우 이란이 러시아나 중국과 친해질수록 군사적으로 본인들이 앞으로 압박받을 확률도 있으니깐 그래서 차라리 지금 강경하게 나가서 핵이나 미사일 모두 다 없애버리자. 차라리 이번 기회에 친미정권 들어오게 하자 이러는거고 석유 살 때도 달러를 결제 안하고 대놓고 위안화랑 현물로 거래하니 미국 패권에 도전하는 것도 보이고 중국이 일부러 비축유랑 금을 모은다고 의심하고 있으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