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경험적으로 이야기하는거야...
1q 미국우주항공테크 비중은 아래와 같아

대부분의 덬들은 스페이스X를 상장을 기대하면서 투자한거잖아...?
1q에서도 스페이스X가 상장되면 가능한 빠르게 투자(매수)한다고 설명했고...
난 이 부분에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경험적으로 해당 섹터에 정말 강한기업이 상장하면... 그 기업을 매수하기 위한 자금확보를 위해서 같은 섹터의 다른 종목들은 하락해
그럼 당연히 1q는 하락하게 될거야... (뭐 역으로 스페이스X를 기대하면서 해당 섹터가 다같이 오를 수 도 있지만... 난 모르겠어)
그러고 상장 직후에... 얼마나 저렴하게 살 수 있을까?
한국이야 증권사 도둑놈들이 상장이익을 보려고 공모가할인을 많이하는편이지만... 미국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거든...
특히 상하한 없는 미국 주식에서 상장하면 Price Discovery라고 해서 매수/매도 주문이 어느정도 매칭 될 때 까지 가격을 조정(보통은 엄청 올라가지)해
그래서 새벽 2~3시 이후에 시초가가 정해지는경우도 많았고... 스페이스X정도면.. 역대급을 만들거라 생각해.
그 시점에 시총이 큰 주식을 매수하는게 옳은일인지는 모르겠어...
이런 부분을 감안하고 투자했으면 해서 적어봤어
1줄 요약
상장 전 손해 볼 가능성이 높고, 상장 시점에 손해 볼 가능성이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