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한창 때 회사 임원분이 두산중공업 사라고 했었는데...
당시 5천원도 안했거든...!?
두산 중공업 안망한다면서
소형원전인가 뭔가 할거라고 사라고 하면서 당시 몇만주 가지고 있다고 보여줬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일 그만한다고 나가셨는데...!?
기영이가 잘 커서 그런건가!?
아 따라서 살껄!
코로나 한창 때 회사 임원분이 두산중공업 사라고 했었는데...
당시 5천원도 안했거든...!?
두산 중공업 안망한다면서
소형원전인가 뭔가 할거라고 사라고 하면서 당시 몇만주 가지고 있다고 보여줬었는데...!?
작년에 갑자기 일 그만한다고 나가셨는데...!?
기영이가 잘 커서 그런건가!?
아 따라서 살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