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루빈 전 미국 국방부 관리는 ″트럼프식 전술은 위기를 고조시켜 협상력을 높인 뒤 완화하는 것″이라며 ″대통령이 전쟁을 원치 않을 가능성도 있지만, 외교를 성공시키려면 실제로 전쟁할 의지가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