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셀바이오,세종메디칼,일동제약,스튜디오산타클로스,베셀,비덴트,위메이드,갤럭시아머니트리,컴투스홀딩스,아즈텍wb,대원화성,MH에탄올,KG케미칼,현대사료,신풍제지 등등 )
23년도는 2차전지로 원금회복 거의 될 무렵 갑자기 쏟아져서 바로 나왔으면 수익 꽤 봤을텐데 버티다가 -2000만원 손실보고 (지에스이,버킷스튜디오,쇼박스,덱스터,위지윅스튜디오,에코프로,포스코인터내셔널 등등)
3년동안 -4000만원 손절로 6년 일한 퇴직금포함 날아갔었어
남은 시드 2000만원에 추가로 현금화 할수있는 전재산 2000만원 넣고 국장접고 24년 1월에 엔비디아 분할매수해서 3분의2 원금회복하고 지금은 엔비디아 조금 팔아서 뒤늦게 국장 반도체 담아서 좀 수익보는 중 실현수익, 폰수익 합쳐서 손절금액에서 300만원 남은것같다 날아간 기회비용인 은행이자 생각하면 2000만원 더 수익내야하지만 ㅠㅠ
심적으로도 힘들때도 있었는데 복리계산 두드리면서 한정된 시드로 불려나가는 희망을 그리며 버틴것같아 회복에 5년계획했는데 2년정도 걸린것같아 그사이에 600만원정도 시드추가되긴했지만
또 한편으론 미장불장 국장불장 이런 더없이 핫한 시기에 그 불장 덕분에 원금회복 거의 되가긴하지만 난 수익 한번 못본것같아 좀 슬프기도 해
그래서 이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하지라는 고민이 또 들기 시작했어 지금 이대로가 맞나?싶고 원금회복도 사팔 거의 없이 묵힌것뿐이라서 엔비를 믿긴했지만 운이 였던것같거든
미장엔 엔비디아만 있는데 지금 횡보중이고 그래도 얜 나를 살려준 종목이라서 데리고 가긴 할거지만 이젠 좀 200에 안착하면 안되겠니
국장은 정말 너무 데어서 다시 넘어오기 쉽지않았는데 그래서 좀 늦게 매수하긴했지만 하닉,삼전,한에,코덱스200 이렇게 있거든 하닉이 비중 크고 23%수익중 추매만했고 나머지는 사팔해서 평단 높음
추가매수는 수입이 적어서 코덱스 한번씩 매수하는 정도려나 거의 없다고봐야할듯 현재 시드로만 굴려야하는 상황인데 너무 한주에 금액이 큰것만 있나싶고 추매가 힘들면 종목을 줄여서 올인해서 사팔할까 아니면 묵힐까 싶기도하고 추매할수있는 금액대의 종목으로 갈아탈까싶고 이제부터 버는게 처음 수익이 되니까 생각이 많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