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정리해봤어
기준금리 -> 2.5%
적금 -> 연 수익률 4%(실제 2.17%) / 리스크 거의 없음(불입의 리스크)
예금 -> 연 수익률 3~3.8% / 목돈이 묶이는 리스크
채권 / 망하면 못받는 리스크
국채 -> 2.7~3.2%
사채 -> 3.7~9.0% (신용위험 존재)
주식 -> 연 10~20%
수익을 안줄 수 도 있고(배당) / 회사가 망하면 채권보다 후순위
기대 수익률이 높을수록 리스크가 커진다!

하지만 리스크가 크다고 비례해서 기대수익률이 높은건 아니다.
예를들어 홈플러스가 망할 걸 알면서도 수익률을 높지 않게 채권을 팔았었고.
사기에 가까운 주식들(실체가없는 테마주[정치, 실현불가능, 꿈, 일단 사고보자]) 등등!
아! 그러면 비싼 주식은 위험한 주식이고.... 저렴한 주식은 리스크가 낮은 주식인걸까!?
찾아보니 배당할인모형(고든성장모형)으로 설맹해주는데

정상적으로 작동하면 위험하면 주가가 떨어지고(상폐 직전의 주식들...)
안전한 주식(삼성전자!)에 돈도 잘벌면 주가가 올라가는구나!
바이오처럼 리스크가 크지만 성장성도 큰 경우에는 돈을 못벌어도 주가가 올라가는거고!
뭐가 먼저인지는 모르겠지만... 리스크도 낮고, 성장성은 크고, 주가도 낮은 주식을 사면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