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위례쪽 공공분양 뜬게 있어서 거의 막바지쯤에 친구(기혼)한테 넣어보라고 알려줬는데
위치도 서울인데 30평대 당시 분양가 5~6억이었을거임
친구는 그런거 있는지 아예 몰랐다가 넣었는데 당첨됨ㄷㄷㄷ
친구가 그이후로 투자관련 이것저것 손해본게 있었는데 어쨌든 집있는게 너무 다행이라면서 최근에도 갑자기 뭐 사줌
그집 남편까지 나한테 고마워한다고함ㅋㅋㅋㅋ
예~전에 위례쪽 공공분양 뜬게 있어서 거의 막바지쯤에 친구(기혼)한테 넣어보라고 알려줬는데
위치도 서울인데 30평대 당시 분양가 5~6억이었을거임
친구는 그런거 있는지 아예 몰랐다가 넣었는데 당첨됨ㄷㄷㄷ
친구가 그이후로 투자관련 이것저것 손해본게 있었는데 어쨌든 집있는게 너무 다행이라면서 최근에도 갑자기 뭐 사줌
그집 남편까지 나한테 고마워한다고함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