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적으로 보는쪽이랑, 부정적으로 보는쪽이랑 모두 전망하면서 어느정도 자기산업에 유리하게 말할수밖다고 생각하는데
(예:이시대에서 살아남기위해서 AI를 잘활용해야한다 -> 이게 진짜 나를 위한 조언일까? 아님 사용자데이터를 모으기위한 공포심 자극일까? -> 진짜 속내는 알수없으니까)
자기랑 관계없이 모두가 동일하게 말하는게
재정관련해서, 혼란기가 올수있다. 저축을 최대한 늘려놔라. 이거인게 먼가..소름돋는달까ㅠ
(물론 Ai와 무관하게 어느상황이든 저축이 중요한건 앎. 근데 보통 과학기술전망 말할때 재정관련 조언을 이렇게까지 많이 하나?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