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3-4년간 쭉 우상향하던걸 그대로 두다가
갑자기 지수가 폭락해서 원금수준이 돼버리면
그냥 폰수익이었을뿐인거잖아;;;
그런데도 장투를 하는건 종목에 대한 믿음?인걸까?
삼성전자를 예로들면, 9만전자에서 4만전자까지 갔을때
이미 50퍼센트넘게 잃은거였고;;
7만에서 10만쯤으로 올랐을때 익절하는게 훨씬 나은선택아니었을까?
그리고 한 5만쯤에서((바닥을 다진 지점에서) 다시 사는게
훨씬 낫지 않아??
장투라는 개념이 잘 이해가 안가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