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6만5000弗 깨지자… 블록필스 입출금 전면중단
대형 악재 겹친 가상자산 시장
2000개 기관 투자자 이용하는데
비트코인 가격 폭락으로 직격탄
1주일 자금 묶여 ‘연쇄 파산’ 공포
가상자산 시장에 악재가 터졌다.
기관투자가 전용 플랫폼으로 미국 시카고에 본사가 있는 블록필스(BlockFills)가 지난주부터 고객 예치금 입출금을 전격 중단했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1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헤지펀드, 자산운용사 등 약 2000개 기관 투자가들이 이 플랫폼을 이용하고 있다. 지난해 거래 대금이 611억달러(약 88조4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시장의 주요 플랫폼이다. 블록필스의 옵션 상품은 가상화폐 보유고가 1000만달러(약 145억원) 이상인 고객만 구매할 수 있다.
https://v.daum.net/v/20260212181216788
왕고래한테 대출해주는 대왕고래래 블록필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