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 여름 7만원대에 사서
24년 여름 8만원대에 팔았네 ㅋㅋㅋㅋ
21년에 주식하던 친구가 1주라도 넣으면 관심 생기고 재미붙는다길래 넣어봤다가 흥미 안생겨서 잊고 살았는데 24년에 발견해서 그냥 팔아버린듯 ㅋㅋㅋ 그리고 25년 12월 드디어 주식에 재미붙임 !!
근데 지금보니까 그 사이에 등락 엄청 했구나.. 24년에 나름 괜찮은 가격에 판거같아서 신기하다 ㅋㅋㅋ 고가랑 2천원 차이나 ㄷㄷ
그땐 저렇게 오락가락한 줄도 모르고 몇 년 넣었는데 만 원 벌었군.. 생각만 했는데
새삼 난 삼전으론 큰 돈을 못벌어 지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