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도 한국인 투자자들 무시 못한다더니 국장에서 느끼는게
항상 매수 매도할때 외인 기관 연기금이 사는지 개미는 파는지 기준을 잡고 했었거든?
근데 국장 4500넘었을때쯤? 그때부터 개미들 자금 엄청 들어오더니
요즘은 내려갈 장일때도 개미들이 사버리니까 외인들이 뒤늦게 사는거 몇번 봤어
돈 단위로는 개미가 절대 못이기니까 악재터지면 세력 못이기는건 맞는데 횡보장에서는 개미들도 똑똑하게 잘 버티는편인듯
금융 전문가분들도 개미투자자들이 유투브 통해서 정보나 지식수준이 올라가니까 예전같이 쉽게 장난질하기는 어렵대
그래서 요즘 외인은 올라가면 매도 반복하거나 가격을 올리지도 않고 몇개월간 길게 가지고가서 성질급한 개미들 터는 방법을 쓴댔음
어차피 못이길거 사팔사팔 하지말고 믿을만한 종목이고 별다른 이슈 없으면 외인이 파는거 겁내지 말라고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