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빠한테 이거이거 사놓으라고 말할때 엄마가 알게되니까 친구가 주식 물어보면 요즘은 이런거 사더라고 몇번 말해줬나봐
삼현, 유진테크, 알멕, 스피어 등등 별거 아닌 종목인데 그게 운좋게도 계속 대박나서 나 뭐 사는지 알아보라고 엄마한테 계속 하시는데 난 내말 듣고 사는거 좀 부담시려서 잘 말 안해주거든
얼마전에 엄친구가 엄마한테 나 요즘엔 뭐사냐고 해서 내가 아빠한테 미래에셋 사라고한거 생각나서 말해줬는데 그자리에서 바로 사더래ㅋㅋㅋ 어제 엄청 올랐다고 고맙다고 엄마한테 카톡옴ㅋ
앞으로도 딸내미한테 귀동냥해서 많이 알려달라고.. 엄마한테 계속 얘기하나봄
엄마도 알게되면 알려는줄건데 사고파는건 알아서 하라고 계속 말하고있대서 그나마 다행인데.. 부담시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