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온이 1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정부 입찰에서 예상을 깨고 절반이 넘는 물량을 수주했다. 삼성SDI도 30% 넘는 점유율로 선방한 반면에, LG에너지솔루션은 10%대 수주에 그쳐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적을 냈다.

SK온이 1조 원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 정부 입찰에서 예상을 깨고 절반이 넘는 물량을 수주했다. 삼성SDI도 30% 넘는 점유율로 선방한 반면에, LG에너지솔루션은 10%대 수주에 그쳐 상대적으로 아쉬운 성적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