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주식하다 2020년부터인가 미장으로 넘어왔는데,
그동안 여러번 하락장 겪어봐서인가...
요즘같은 하락은 그냥 무덤덤함. (이 또한 지나가리라~)
주식을 오래 하다보니 시드가 커져서 억대 돈을 굴리고 있는데 그동안 경험에서 얻은 교훈이 있다면,
1. 우량주를 사자. 결국은 오른다.
2. 하지만 우량주가 좋은 주식은 아니다. 싸게 산 우량주가 좋은 주식이다.
3. (극히 개인적인 경험담) 내가 미친듯이 바쁠 때 오는 하락장들이 나중에 보면 역대급이었더라. 예) 코로나 하락장, 작년 4월
-> 가끔은 하락장 때 무대응이 좋을 수 있음. 성급한 매도는 NO. 결국 (우량주)주가는 가만히 놔두면 회복하니까.
4. 가끔은 손절도 필요하다. 단, 미래가치가 희석됐을 때.
5. 중국 주식은 건드리지 말자. 공산당&분식회계 리스크가 너무 크다.
* 결론 : 우량주를 싸게 사야한다. (= 평소 눈여겨 본 우량주, 하락장에 사면 좋다.)
다들 주식하면서 느낀 점 있으면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