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테 맞는 놈 골라서 삿는데 얘가 형체는 불분명하지만 1주란 놈을 나한테 줫어 그럼 그럼 소비재로서 할 일을 다 한 것 같단 말이지그냥 우연찮게 환불햇는데 돈 더 얹어주거나 더 뺏어가는 구조같음그래서 주식에 돈 썼으면 이미 내 돈 같지가 않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