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X가 또 뛰고 그럼 국장은 내일 또 간다 라는 결과가 나와버리는데
주요 기업들 공시때마다 현재 반도체 업황을 반복해서 체크해준다는게 계속 긍정적으로 작용하는듯
어제는 마이크론 CEO가 행사 나와서
HBM4 우리도 양산중이라고 한건 마이크론한테만 중요한거지만
고객사 요구물량의 50~60%밖에 배정 못해주고 있다고 확인해준게 모든 반도체에 작용했고
오늘은 키옥시아가 실적발표에서
시장예상 훨씬 뛰어넘은거 들고나오면서도
'이거 이전계약으로 공급한거라서 앞으로 더 뛸거임'
'우리도 주문들어오는거 감당을 못하고 있음'
이라고 했는데
이게 계속 반복되고 있다는게
뻔히 다들 정보 알고 있으면서도 투심은 계속 자극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