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현대는 지주사 배당성향을 70% 이상으로 유지하고 있으며, 주요 자회사도 30% 이상의 배당 기조를 지키고 있다. 마린솔루션은 약 70%, 한국조선해양은 약 40.1%, HD현대일렉트릭은 약 40% 수준의 배당을 단행했다. 자사주 정책은 상법 개정 이후 검토할 예정이다.
HD현대는 "대외 환경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수익성 중심 경영으로 실적 안정성을 높이겠다"며 "조선과 전력기기 부문은 고마진 수주와 생산 효율 개선 기조를 유지하고 정유와 건설기계 부문은 시황 변화에 맞춰 운영 효율을 끌어올려 실적 흐름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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