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78034?sid=101
당일 오후 9시 57분 비트코인은 회수됐고, 11시 22분 원화까지 모두 회수됐습니다.
그런데 이 과정에서 원래 보유했던 소액의 비트코인까지 모두 사라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조모 씨/비트코인 오지급 당사자 : 한 30만원 넘게 가지고 있었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제 비트코인 지갑이 아예 사라져버린 상황이 됐고…
고객센터에 문의했지만 설명은 듣지 못했습니다.
[조모 씨/비트코인 오지급 당사자 : 개인 자산을 아무런 설명이나 규정 없이 무단으로 가져갈 수도 있다는 것은 거래소 측에서 잘못한 것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