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실액 -3천만원..
손발이 떨려서 부장님 잔소리도 귀에 안 들어온다
와이프가 차려준 밥상은 입맛이 없어 쳐다도 안보게되고 무슨일 있냐며 물어보는 아내에게
사실대로 얘기할 수가 없어 그저 억지 미소만 짓는다..
왜 하필 ooo일까
왜 욕심을 버리지 못했을까
이 종목을 선택한 것을 하루종일 후회하고 나 자신만 탓하고 있다..
하지만 이건 내 이야기가 아니라 너희들 이야기다
나는 ooo을 1주도 가지고있지않으니까 ㅋ
이거 요즘 종토방 복붙글 같아서 가져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