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지인이 남의 돈 빌리는거 무서워하면 안된다고 빌릴 수 있는 돈은 빌리고 써야 머리 좋은거라고 하는데 난 도저히 이해가 안간단말임
난 걍 주식도 지수나 우량주 위주로 넣어두는게 좋고 우량주 넣어둔 것도 떨어지면 불안한데 이게 돈 못버는 바보같은 짓이래 나이 들어선 그래도 되는데 젊은 나이에 그러면 언제 돈 불리냐고
그런 말 들어도 솔직히 그런가보다 위험을 감수해야지! < 라는 생각 들기는 커녕 진짜 싫다라는 감정만 드는데 내가 꽉 막힌걸까? 사실 아닌거 알음 내 투자 내가 알아서.. 알지만? 자뀨 자꾸 들으면 스트레스라고 ㅠ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