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1244301.html?utm_source=copy&utm_medium=copy&utm_campaign=btn_share&utm_content=20260211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이 사상 최초로 7천억달러를 넘긴 가운데, 상위 10개 기업이 수출액의 40%를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도체 수출액이 20% 넘게 증가하면서 전체 수출 규모를 키웠지만, 자동차·철강 등 다른 제조업은 수출이 감소하며 ‘케이(K)자형 성장’이 두드러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