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업체, LGD에 '40% 저렴한 보급형 OLED 패널' 공급 요청
"90% 또 올랐다" 金값 반도체에 부담↑…후방산업 단가인하 압력↑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반도체 가격이 치솟는 이른바 '칩플레이션(Chip+Inflation)'의 후폭풍이 디스플레이와 센서 등 다른 전자부품 업계로 확산하고 있다. TV와 가전, 스마트폰 등을 생산하는 가전 업체들이 원가 절감을 위해 다른 부품의 가격 인하를 요구하기 시작했다.
메모리 반도체는 품귀 현상으로 부르는 게 값인 상황이다. 이렇다 보니 가전 업체들이 다른 부품의 가격을 낮춰 생산 원가 인상을 최소화하고 있다. 경기 침체로 소비가 위축된 상황에서 가격 인상은 판매 감소로 연결되기 때문에 원가 상승을 가격에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
전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764140
관련 주식 보유하고 있는 덬들 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