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의나 부고 문자 받으면 축의금 받았던 목록 다시 찾아보고 아 이 분 얼마 하셨네 하고 아는거지 특히 직장 사람들은 누가 얼마 했는지 솔직히 기억 안나거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친한 동료 아니면 굳이 5만원도 안보내도 된다고 생각함 나도 큰 기대 안했고 주시면 감사하고 다음에 갚을 일 있을 때 보답하는데, 안줬다고 뒷담화 할 수준은 아니라 생각하거든
축의나 부고 문자 받으면 축의금 받았던 목록 다시 찾아보고 아 이 분 얼마 하셨네 하고 아는거지 특히 직장 사람들은 누가 얼마 했는지 솔직히 기억 안나거든
그래서 개인적으로는 친한 동료 아니면 굳이 5만원도 안보내도 된다고 생각함 나도 큰 기대 안했고 주시면 감사하고 다음에 갚을 일 있을 때 보답하는데, 안줬다고 뒷담화 할 수준은 아니라 생각하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