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직장 잡았는데
같은 동료들끼리 얘기해보면 가구상황은 비슷한데
동료 부모님은 서울서 젊었을때 집 사놓은거 30억 이상
우리 본가 부모님 사는 집은 3억이 안넘는데....
근데 뭔가 속상함
그냥 서울에 안 살았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격차가 벌어지고
메꿀수 없고
엄마가 돈모이면 서울에 무조건 집부터 사라고 해서
비혼이라 초소형 10평대 매수하긴 했어 30대 중반에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시더라 서울 집은 절대 팔지말래
뭔가 맘이 복잡했어
같은 동료들끼리 얘기해보면 가구상황은 비슷한데
동료 부모님은 서울서 젊었을때 집 사놓은거 30억 이상
우리 본가 부모님 사는 집은 3억이 안넘는데....
근데 뭔가 속상함
그냥 서울에 안 살았다는 것만으로 이렇게 격차가 벌어지고
메꿀수 없고
엄마가 돈모이면 서울에 무조건 집부터 사라고 해서
비혼이라 초소형 10평대 매수하긴 했어 30대 중반에
부모님이 제일 좋아하시더라 서울 집은 절대 팔지말래
뭔가 맘이 복잡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