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고 내가 막 효심이 없는건 아닌데 혈육은 좀 오바하는 편임
(회사 사람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오바라고 했으니까 맞을거임.. 여러번 일이 있었음..)
나한테 약간 강요식으로 뭐라고 하지만 뭐 내가 안된다고 하면 지가 하니까..
(이걸로 몇번 싸우긴 했음 근데 너무 오바하는거 같아서 내 선에서 이젠 알아서 끊음)
부모님 나이드시니까 또 이런건 다행인가 싶기도 하네....
그렇다고 내가 막 효심이 없는건 아닌데 혈육은 좀 오바하는 편임
(회사 사람들한테 다 물어봤는데 오바라고 했으니까 맞을거임.. 여러번 일이 있었음..)
나한테 약간 강요식으로 뭐라고 하지만 뭐 내가 안된다고 하면 지가 하니까..
(이걸로 몇번 싸우긴 했음 근데 너무 오바하는거 같아서 내 선에서 이젠 알아서 끊음)
부모님 나이드시니까 또 이런건 다행인가 싶기도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