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병이 있는 건 아니고 노환인데 점점 기운이 없어지셔서 거의 자리보전하고 누워 지내신다고 들었거든.
근데 오늘 오랜만에 소식 들었는데 쫌쫌따리 모으던 하이닉스가 엄청 오르는 바람에 너무 좋아서 몇달 전부터 자리 털고 벌떡 일어나셨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동네 슬슬 돌아다니며 산책도 하신다고 ㅎ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쫌쫌따리 사실 때 저도 좀 알려주시지 ㅋㅋㅋㅋㅋㅋ
암튼 하닉은 누워있는 할아버지도 벌떡 일으키는구나...
근데 오늘 오랜만에 소식 들었는데 쫌쫌따리 모으던 하이닉스가 엄청 오르는 바람에 너무 좋아서 몇달 전부터 자리 털고 벌떡 일어나셨대 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동네 슬슬 돌아다니며 산책도 하신다고 ㅎ
다행이다 싶기도 하고,
쫌쫌따리 사실 때 저도 좀 알려주시지 ㅋㅋㅋㅋㅋㅋ
암튼 하닉은 누워있는 할아버지도 벌떡 일으키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