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거 필요없고 부모님 간병비보험 들어드려라
중병 진단받으면 가입 어려우니까 건강할때 들어라
아니면 이 부담이 모두 나한테 돌아옴
이번에 엄마 수술했는데 개인간병비 하루에 15만2천원이더라(간병인 식대포함)
근데 명절에는 3일 쉬겠다고해서 내가 봐야됨
이번에 수술입원비만 천몇백만원 나왔는데 간병비까지 드니까 웬만한집은 부모 간병비 때문에 파산할수도 있겠구나 싶더라
문제는 이걸로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