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 일인데
처음 주식하려고 증권사 계좌를 만들었었는데
만든 다음날인가 내 계좌로 5000만원이 입금된거야
나는 입금된 줄도 몰랐고 계좌만 일단 만든 상태였는데
상담원 전화와서는 다른 고객이 잘못 이체했다고 내 동의가 필요하다던가,,
아무튼 그래서 동의한다고 했더니 그 고객이 사례하고 싶다고 하면서 50만원 보내줬던 적 있어
그 때는 주린이라 와 주식에 5000만원이나 넣는구나 하면서 놀랐었는데
어느새 나도 주방덬이 되어버림ㅎ
처음 주식하려고 증권사 계좌를 만들었었는데
만든 다음날인가 내 계좌로 5000만원이 입금된거야
나는 입금된 줄도 몰랐고 계좌만 일단 만든 상태였는데
상담원 전화와서는 다른 고객이 잘못 이체했다고 내 동의가 필요하다던가,,
아무튼 그래서 동의한다고 했더니 그 고객이 사례하고 싶다고 하면서 50만원 보내줬던 적 있어
그 때는 주린이라 와 주식에 5000만원이나 넣는구나 하면서 놀랐었는데
어느새 나도 주방덬이 되어버림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