캔들 보는법도 모르고 양봉 음봉 용어도 모름 순전히 감으로만 함
뭣도 모르고 미국주식추종 좋다고 해서 SPY VOO IVV 세개 한꺼번에 사기도 하고 그랬음ㅋㅋㅋ
원덬은 십년전 대학생때 시드 100만원으로 시작했는데 알바비50 세뱃돈10 생활비5 이렇게 아낀거 쫌쫌따리 모아서 지금 원금 3천만원 넘게 있어
보유중인 애들이 1월 말 되니까 점점 비싸진다 싶기도 하고
1주 2주 여러개 있는게 너무 다이소라서 이참에 정리좀 하자 했거든




여전히 정리못한 샌디스크 -10 아마존 -16 팔란 -26 은 -21 ㅎㅎㅠㅠ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하반기쯤엔 다시 불어나있겠지 6개월 예금 넣어뒀다 생각하면서 숨겨두기 해둠
1월과 불과 며칠전에 팔았던 이 수익들 보면서 가슴 답답할때 '그래 얘네도 언젠가 빨개질 날이 올거야!!' 생각하고 거들떠도 안보려 노력중이야ㅋㅋㅋ
왜냐면 작년 4월에 진짜 파란색 일색이었는데 1년도 안돼서 이렇게 수익권이 됐잖아?
나같이 오래 묵히고 안팔고 냅두고 있으면 언젠가는 꼭 올라온다!!
물린덬들 부디 패닉셀 하지 말고 나중에 더큰 이익으로 돌려받길 바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