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외국인이 우리나라 주식 가지고있는 금액은 1500조(정확한 수치 모름, 그냥 내가 들었을댄 그랬음)
하루에 몇조 나갔다고 타 털고나갔을거 같지만 그들은 그냥 수익실현+개미한테 물량넘기기일 뿐이다.
그래서 하락장은 일주일 이주일로 판단하는게 아니라.. 최소 3개월간은 그들을 지켜봐야 한다.
-> 이 이야기 자체가 무서웠던게 아니라.. 5~10조 씩 팔아도 거의 1년가까이를 털어야하는 물량이라는게 무서웠어.
그렇게 털기 시작하면 주식시장이 얼마나 망가지는지 상상해보니 무섭더라
2. 주식반토막 나는거 쉽다
그냥 올리다 쭉 빼고 올리는듯 쭉 빼고 올리는듯 쭉 빼고.. 이렇게 3일만 하면 반토막이다
-> 이건 내가 경험해봐서 등꼴오싹해짐. 주식반토막은 진짜 이렇게 나더라
3. 이건 그냥 주변사람이야기..
서울에 건물도 있고, 자산도 있으신분이셨는데 아들이 빚투하다가 그 자산 다 날리고 결국 그분은 안좋은 선택을 하심..
이거 듣고 빚투는 절대 안해
주식은 자기 자산으로 하자... 주식은 숫자로만 보이기때문에 벌어도 무섭고, 잃어도 무서운거야.. 늘 자기 중심이 서있었으면 좋겠다
돈은 돈일 뿐이지만, 생각보다 돈으로 자신을 잃기가 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