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그래픽카드 파는 회사였을땐 게임하는 사람들이나 알지 일반인들은 그래픽카드?가?왜 필요함?? 상태라 회사가 커지기엔 한계가 있었슨
그러다 비트코인 채굴에 gpu가 쓰이면서 갑자기 대박이 남 채굴업자들이 엔비 글카를 다 쓸어가서 글카값이 4배 5배 10배까지 미친듯이 올랐슨 덩달아 엔비도 커졌슨
그렇게 몇 년 지나니까 비트코인이 슬슬 끝물이 됐슨.. pc게임 유저수도 줄어서 찐으로 고사양 게임하는 유저 아니면 굳이 최신 글카가 필요하지 않았슨 그냥저냥 국민겜만 할거면 10년전 글카로도 대충 다 돌아갔슨
엔비의 몰락이 왔구나 그래도 비코덕에 막판에 흥해봤으니 그만하면 잘 싸웠다 하고 보내주려던 그때
갑자기 ai가 나타났고
제2의 전성기를 뛰어넘은 사상최고의 커하를 찍게됨
보통 회사들은 한번도 오기 힘든 커하 갱신의 물결을 두번이나 받음 그것도 원래라면 글카랑 전혀 관련도 없어보이는 분야에서 최고주역이 되었다는 게 신기할 따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