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하드웨어 모두 하락
전일 엔트로픽 악재의 경우 소프트웨어 업체들 실적 문제라 우리 증시 영향은 제한적 그러나 오늘 AMD 이슈가 불거진 것은 우리 증시 영향이 더 큰 하드웨어 문제 특히 AMD의 실적 전망이 지나치게 보수적.
개인적으로는 회사측 미스라고 생각하는데..어쨌든 상상 이상의 주문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나 실제 제시한 가이던스는 약했다는 점 AI주들의 폭발적인 전년, 전분기 대비 성장이 둔화되는 것으로 우려 어제 엔트로픽 관련 뉴스 보다 투자자들이 민감하게 반응
◎ 믿을맨, 알파벳의 하락 다른 빅테크 보다 알파벳은 AI 투자를 많이 하지만 성과도 내는 기업이라는 인식이 강함 따라서 실적 발표 후 주가 상승 기대감이 있었으나 대규모 투자 문제로 하락 사실상 빅테크 실적 발표시 모두 셀온이 되는 상황이 된 것 AI 모멘텀이 정점을 친 것으로 우려되면서 매물 유발 요인으로
◎ 과매수권 오늘로 코스피는 ADR 120을 넘겨 과열권 기준선 위로 올라 온 상태 오늘 포함 올해 딱 4일만 하락하고 다 올랐을 정도로 상승세가 강했음 투자자들의 느끼는 가격 부담이 큰 시기
◎ 멈추지 않는 외국인 매도 시총 빅3에 집중된 외국인 매도세가 이어지는 점도 부담 일단 코스피 강세. 이 과정에서 빅 3 종목들의 초강세로 일부 외국계 운용사들 한국 비중이 커졌을 것 비중 조절, 차익 실현. 일부는 불안정한 정세 상황 감안한 현금화. 등이 겹치며 매물 외국인 매도 이어지면서 국내 수급으로 받기 버거운 수준을 넘겼음
◎ 기존 모멘텀은 아직 그간 증시 상승을 주도한 모멘텀은 그대로 유지 중 해외 증시 대비 강했던 것은 AI발 반도체 초호황, 그리고 증시로 자금을 유도하는 정책 효과 이 점은 아직까지 그대로 유지되고 있는 상황.
연초 이 후 높아진 가격 부담을 해소하는 과정 정도로 판단 단기적으로는 지수 변동성이 커지면서 편안한 장세는 당분간 어려운 시기 과매수권이라는 점에서 이 후 차별화 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그러나 주도주군. 실적 성장 기대 업종, 종목들은 재편할 수 있는 기회도 되는 시점
기존 주도 업종. 외국인, 기관 매수 누적 종목군. 실적 전망치 높여진 종목군은 지속 움직임 체크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