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처음부터 공부 중이라 아직 안샀어ㅠ
커버드콜이란게 예를들어서 나한테 지금 만원짜리인 포카가 있어
근데 철수 생각에 저 포카는 다음달에 2만원으로 가치가 오를거같아
그래서 나한테 와서 이번달에 천원을 줄 테니까 다음달에 저 포카를 1만원에 사갈 권리를 달라고 해
여기서 내가 ㅇㅋ 하고 천원받고 권리를 팔면 그게 콜옵션이야
다음달에 진짜로 2만원이 됐어 그래서 철수가 지난달에 사간 권리를 행사해서 포카를 만원에 사가
이러면 나는 2만원에 팔 기회를 놓쳤지만 그래도 1만1천원은 번 거야..
아니면 2만원이 됐지만 철수가 다시 생각해보니 저 포카는 지금보니까 다음달엔 5만원까지 갈거같아
그래서 이번달에 만원에 살 권리를 포기하고 나랑 다시 딜을 해. 이번에 2천원을 주고 다음달에 포카를 1.5만원에 사갈 권리를 사는걸로
그럼 나에겐 지난달 천원, 이번달 이천원 수익도 남고 아직 포카도 가지고 있고 예약권만 판 거야
그래서 내가 포카 수천 수만개를 가지고 이걸 다음달에 만원에 사갈 권리를 여기저기 천원 이천원 받고 팔아. 그리고 그렇게 번 돈들로 내 주주들에게 조금씩 나눠줘 이게 배당금이야..
이거의 장점은 포카가 다음달에 가격이 하락해도 난 전달에 약속을 팔고 번 수익이 좀 있고 포카도 아직 가지고있어
단점은 다음달에 포카가 천만원이 돼도 난 약속대로 만원에 팔아야 돼서 폭등장에서는 오르는 만큼 못먹어
이게맞나? 틀린부분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