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금 60퍼이상 손실보고(n천만원) 회피해서 계좌 몇 년 버려놨다가
작년에서야 다시 열어보고 정리할 거 정리하고 사팔 열심히해서 어케어케 복구했는데
좀 흐르는 건 이제 타격도 없고 애초에 믿음이 없는 걸 잘 안사고
달리는 말 절대 급하게 타지 않고...
사고싶어도 2~3일은 지켜보다가 사고 그러다 날라가면 저건 내것이 아니었다 아쉬워하며 다른 거 또 찾음
가끔 팔고 날라가면 이게 제일 화가 나긴하는데
그래도 금방 회복이 됨ㅎㅎ
이렇게만 하면 그래도 n년전만큼 계좌가 난리나진 않을 것 같아
너무 크게 함 잃어봐서 조금 잃어서는 손절하고 다시벌자! 가 댐
물론 나만 그랬을 수도... 첨부터 잘하는 사람 있었을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