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타이밍이나 트레이딩 전략은 진짜 쉽지 않아 얘들아..기관투자자는 밥만먹고 차트만봐.. 컴퓨터도 우리보다 훨씬 좋은 걸 써. 이길 수 있겠어?
주식은 사업의 일부란 거야. 주식을 투자할려면 사업을 알아야해.
사업은 몇시간 며칠 몇주 단위로 성패가 갈리지 않잖아?
주식도 마찬가지야 적어도 분기 이상의 단위로 들고가야해
나같은 경우 전세계에 메모리 생산하는 업체가 3개 뿐이고 그 중 마이크론은 상대적 고평가 상태였으며 삼성전자는 모바일 등 다른 분야에 발 걸친 사업이 많아서 하이닉스를 골랐어. 확신이 있고 믿을 수 있으니 오래 들고 있을 수 있었지.
신한은행은 투자 당시 국내 금융주가 모두 극심한 저평가 상태였어. 은행의 자산을 팔면 시중 주식의 몇 배 이상을 살 수 있는 수준이었지. 그 중에 신한이 내 주거래 은행이었고, 모바일뱅킹에서 두각을 보였었지. 서비스를 신뢰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일부 투자를 결심한 거야.
전자제품 하나 살때도 상세 스펙을 다 찾아보면서 왜 주식은 아무거나 샀다팔았다 하냔 말이지...
개인투자자가 기관에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시계열을 길게보는 거임...
좋은 사업을 골라서 10년이상 장기투자 하길 바래
그럼 성투를 빈다.
이상 전재산이 1,137,975원에 달하는 초고수 갑부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