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 해도 의미 없는 거 앎
근데 그냥 지금 들어가? 말아?의 떠밀리는 느낌보다는
살짝 한걸음 물러서서 호가를 생각해봐야하는 거 같아
이게 신고점인가, 차트가 얼마나 오르는 추세인가,
몇번 다녀간 수치인가, 횡보기간이라면 이후에 탄력받을 무언가가 있는가,
사람들이 이 주식에 거는 심리가 어떠한가...
이런 것들을 잘 생각하면서
종목에 가격 범위를 정해놓고 이거 넘으면 들어간다, 이거 넘으면 뺀다를 기준으로 그 이후 손실이나 이득은 뒤도 안돌아보는 게 맞는 것 같아
근데 지금은 실체가 있는 종목이 너무 명확하니까 답지가 있는 느낌이고
이렇지 않을 땐 다들 어떻게 주식을 한 건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