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말에 예금 대신 s&p 모으면서 주식 시작했는데
그때 주방 보고 산 한화오션..! 파란불로 3개월 정도 존버하다
1월에 팔고 처음으로 실현수익을 얻었음ㅋㅋ
여유금 300으로 굴리는거라 30벌면 대박이라고 생각중이긴 함
그리고 물리면 저번 한화오션처럼 그냥 영원히 존버할 생각임...
코스피 6천 가는 그 날 열어볼것...
여튼 30인 이유는 내가 겜덬인데.. 달에 30정도 쓰거든...
그래서 그거를 메꾸기 + 여유금으로 돈 벌어보기 목적
근데 괜히 30 벌어보겠다고 나중에 세금이나 퍼런불 뜨고 어쩌구 하면은 그냥 안하느니 못하지 않을까 그런 걱정도 있고...
솔직히 패닉셀은 안할 자신이 있거덩...
그냥 게임에 더 질렀다 생각하고 견디면 나중엔 돌아오겠거니 싶은ㅋㅋㅋㅋ
시작한지 너무 얼마 안됐는데 돈을 만지니까 심장이 벌렁벌렁거려서 한번 글 써봤어
왜냐면 어제 하닉 사서 언제 팔지만 미친듯이 상상중ㅋㅋㅋㅠ